CJ대한통운, 동북아 국제물류사업 개발 추진

입력 2015-07-30 10:05
수정 2015-07-30 10:05
CJ대한통운이 중국 동북지역 훈춘시 지역에 진출해 중국과 러시아 등 동북아 국제 물류사업 개발 계획을 추진합니다.

CJ대한통운은 중국 지린성 훈춘시 인민정부와 업무교류·물류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MOU로 CJ대한통운은 훈춘시에 국제물류 운영 경험과 물류최적화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날 MOU 체결 행사에는 손관수 CJ대한통운 대표와 김춘산 훈춘시장 등 지역 정치·경제 주요인사가 다수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