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딱 보고 선녀 강림인 줄...

입력 2015-07-29 20:11
수정 2015-07-29 21:22


배우 수아 선녀 자태가 공개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대왕의 꿈’ 햇살에 눈이 부시구나! 흐악 빨간 손…언제나 손 시렵소. 발은 차마 보여줄 수가 없소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한복을 곱게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선녀 자태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