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혹평에 “충격 받았어유”

입력 2015-07-29 10:29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혹평에 “충격 받았어유” (사진= 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만능간장의 혹평에 대해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다시 한 번 만능간장 레시피와 이를 이용한 응용 레시피 등 만능간장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종원이 “지난달 방송한 만능간장 편 이후 ‘몸서리치게 짜더라’는 의견을 받았는데 나도 충격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혹시 간장의 차이일까 해서 시장에서 파는 간장 10개를 다 모아서 테스트 해봤다. 그런데 거의 별 차이가 없었다”라며 “국간장이나 조선간장으로 만능간장을 만들면 짜다. 진간장, 양조간장을 써야한다”라고 만능간장 조리법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요리불능 네 남자의 끼니해결 프로젝트로 요리 초보인 남성 연예인들이 스스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요리인간'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국경제TV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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