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가 자유로운 트레킹이 가능한 '멀티형 아쿠아슈즈'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제품은 메쉬 및 신세틱 소재를 사용해 땀과 물기를 빠르게 건조시켜 가벼운 산행에 적합하다고 하네요. 또한 원터치로 착-탈화가 가능한 보아클로저 시스템 및 아웃솔 배수구는 물놀이 후에도 젖은 신발을 빠르고 쉽게 벗게 할 수 있어 계곡화로도 적합하다고 합니다. '멀티형 아쿠아슈즈'는 다이얼을 돌리면 발 상태에 따라 발조임의 미세조절이 가능하며, 외부 충격에 강한 토캡(Toe Cap)을 적용해 산과 계곡 등 아웃도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방지해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고 하네요. 특히 미끄럼 방지 및 충격흡수 기능이 있는 에바(EVA)소재를 사용해 산과 계곡에서도 가볍고 자유로운 트레킹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제이비패션에서 신상품 '티니(TEENY)'백팩 3종을 출시했습니다. 티니는 'TiDY와 MINI'의 결합어로서 심플한 디자인과 몸에 꼭 맞는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최대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프론트와 사이드에 넉넉한 사이즈의 포켓을 더해 수납의 용이함과 실용성을 극대화 한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 재품 구성은 H7, U7, M7으로 기존 HTML 모델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미니멀리즘을 적극 반영해 어느 의상과도 잘 어울리는 스퀘어백 디자인으로 제품의 퀄리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HTML은 강한 내구성과 착용감을 자랑하는 소재 개발 노하우 통해 무게감은 낮추고 견고함을 높인 Twilly 패브릭을 개발, 무게감과 편리성을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세인트스코트가 '뉴 컬러' 라인을 출시합니다. '뉴 컬러' 라인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톤 다운된 컬러가 특징이며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겸비한 틴티 핑크부터 퍼지 브라운, 브릭 레드 컬러까지 출시했다고 하네요.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카르멘 숄더백, 데이지 럭키백, 카일리 백팩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컬러를 탈바꿈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뉴 컬러' 라인은 숄더백부터 백팩까지 여러 가지 디자인에 새로운 컬러가 접목돼 자신의 기호에 따라 잘 활용하면 다채로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 가을 시즌 피크닉이나 데이트 등 야외 활동에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들의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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