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석, 웹툰 '마음의 소리' 시트콤도 출연하나

입력 2015-07-28 04:30


▲ 런닝맨 조석, 마음의 소리 조석, 마음의 소리 시트콤

런닝맨 조석 출연과 함께 '마음의 소리' 시트콤이 화제다.

'런닝맨' 조석은 26일 방송에서 맹활약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이 출연했다. '런닝맨' 조석은 이광수 홍진호와 만나 그림 그리기 미션에 도전했다.

조석은 최근 웹툰 '마음의 소리'의 시트콤 제작이 확정돼 주목받고 있다. 웹툰 '마음의 소리' 시트콤 제작은 온라인을 달궜다. 앞서 조석 아버지 역으로 이경영, 어머니 역에 박미선이 캐스팅됐다.

한편 웹툰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으로, 시트콤 '마음의 소리' 캐스팅은 주인공 조석 역과 애봉이 역을 놓고 톱스타들이 출연 여부를 조율하고 있다.

'마음의 소리'의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았다. 현재 방송국 편성을 논의 중이며, 올 가을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