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 시청자+촬영장 모두 사로잡은 매력녀

입력 2015-07-28 03:00


▲ 상류사회 유이 (사진 SBS)

'상류사회' 유이는 촬영장에서도 매력덩어리였다.

'상류사회' 유이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에서 진정한 사랑을 믿는 재벌가 상속녀 장윤하 역을 맡아 섬세한 감성 연기로 시청자와 교감하고 있다.

'상류사회' 유이는 촬영장에서도 분위기메이커다. 사진 속 유이는 진지한 눈빛으로 상대 배우를 응시하며 몰아치는 바람에도 감정선을 놓지 않고 집중하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으로 캐릭터를 표현하며 촬영하는 모습이 섬세하게 연기에 임하는 유이의 자세를 보여주는 듯 하다.

또 다른 비하인드 사진에서 유이는 굵게 웨이브진 헤어스타일과 아이보리색 튜닉을 입고 청순한 모습을 드러냈다. 눈을 찡긋거리며 개구진 표정을 하거나 대본을 읽으면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등 매 순간 촬영장에서 쾌활한 모습으로 긍정 매력을 더해 웃음을 자아낸다.

'상류사회' 측에 따르면, 유이는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황에 순간적인 몰입력을 보이다가도 컷 소리와 함께 환한 웃음으로 함께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유이가 현장에서 쾌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상류사회'는 오빠 실종의 비밀을 파헤치고 배신당한 사랑에 복수하기 위해 강제 야망녀가 된 윤하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윤하가 진정 꿈꾸던 삶, 진실된 사랑으로 품어진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