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썰전' 녹화 정상 참여 "하차 NO"

입력 2015-07-27 15:12


▲ 강용석, '썰전' 녹화 정상 참여 "하차 NO" (사진=JTBC)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의 휘말린 가운데, 강용석이 ‘썰전’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다.

27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강용석은 이날 진행되는 '썰전' 정기 녹화에 참여해 현재 녹화에 임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썰전' 제작진은 앞서 밝혔던 입장 그대로 강용석의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고 있다.

강용석은 20일 진행된 '썰전' 녹화에는 참여했지만 이후 불륜 스캔들로 인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의 첫 변론기일인 22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는 불참해 향후 방송 활동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바 있다.

앞서 1월 A 씨는 강용석과 아내 B 씨의 외도 때문에 결혼 생활이 어려워 졌다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법에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강용석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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