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이목구비+눈웃음 여전…성숙해진 모습 '깜짝!'

입력 2015-07-27 14:36
'마리텔 신세경' 이목구비+눈웃음 여전…성숙해진 모습 '깜짝!'



(↑사진 설명 = COSMOPOLITAN 화보 / SBS '한밤의TV연예' 방송화면캡쳐)

<마이리틀텔레비전> 종이접기 교실에 배우 '신세경'이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성숙해진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신세경은 어린시절 MBC '뽀뽀뽀'에 출연해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동요에 맞춰 춤을 추는 신세경의 모습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예쁜 웃음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배우 '신세경'은 17년만에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영만은 "아이고 내 새끼! 이렇게 컸어!"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영만은 "옷도 그때랑 똑같이 입고 왔다"고 언급하며 뭉클해했다.

이어 그는 "나는 늙었는데 세경이는 많이 예뻐졌다. 세경이가 코딱지 중에 가장 성공한 코딱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