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김영만vs백종원, 제작진까지 울린 '희비교차' 이유는? "뭉클"

입력 2015-07-26 01:06


(마리텔 김영만 백종원 사진=방송화면캡처)

마리텔 김영만이 감격의 눈물을 또 다시 훔쳐 눈길을 끈다.

25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종이접기 아저씨 '영맨' 김영만이 '백주부' 백종원을 이기고 방송 1위에 올라 백종원을 뛰어 넘은 첫 번째 인물이 됐다.

이날 김영만은 전반전 시청률 결과 인간계 1위를 차지해 감동의 눈물을 보였고, 후반전에서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유입되면서 결국 전체 순위 1위를 거두게 됐다.

이 소식에 종이접기 아저씨 '영맨' 김영만은 또 한 번 눈물을 훔쳐 보는 이 뿐만 아니라 제작진들을 뭉클하게 만들었고, 큰 감동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2위는 백종원, 3위는 솔지, 4위는 김구라, 5위는 레이디제인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