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열애설 자이언티,'양화대교 가사 가족 그리워하며...'

입력 2015-07-24 19:07
수정 2015-07-24 19:26
이솜 열애설 자이언티,'양화대교 가사 가족 그리워하며...' 이솜 이솜 이솜 열애설 상대인 래퍼 자이언티의 ‘양화대교’에 대한 사연이 화제다. 자이언티는 과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양화대교'를 부르기 전 "가장이 아버지에서 본인으로 바뀌어 갈 것을 생각하며 노랫말을 만들었다"며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족이 그리워 눈물을 흘리며 쓴 가사"라고 설명했다. 한편 24일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이솜의 심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취재를 시작한 지난달 초부터 두 사람은 자주 만나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했다. 이어 자이언티가 여자 친구 이솜을 집 앞까지 데려다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며 제주도 한 카페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솜 측은 사실이 아니다. 본인에 확인해보니 서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솜 열애설 자이언티,'양화대교 가사 가족 그리워하며...' 이솜 열애설 자이언티,'양화대교 가사 가족 그리워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