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픈' 메소드 연기자로 거듭난 악역 단골 배우 김희원~

입력 2015-07-27 13:00


악역 단골 배우 김희원이 광고영상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에서 메소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광고는 LG유플러스의 5초 광고 영상으로 '스위치', '에너지미터',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플러그' 등의 각각 컨셉을 지닌 코믹한 영상이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생활 속의 불편함, 불안함, 걱정되는 부분을 상기시킬 수 있는 짧은 메세지로 임팩트 있게 전달하고 있는 LG유플러스의 착한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영상은 '안전' 및 '정보(편리)'와 '에너지 및 비용절감'의 핵심가치를 담고 있다. 해당 영상은 LG 유플러스 공식 유투브 채널과 IoT 프로모션 페이지(http://www.upluslte.co.kr/promotion/Iot)에서 감상할 수 있다.

'불 꺼', '불 켜'

본인 특유의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공포감을 조성한 채 '불 꺼' 라고 말했다가 보스에게 정신 없이 두드려 맞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스위치' 편 영상으로 김희원이 IoT 스위치 기능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천진난만하게 즐기는 모습이 반전 요소로 나오며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해당 스위치 영상을 포함한 코믹영상은 LG유플러스의 착한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영상으로 '안전' 및 '정보(편리)'와 '에너지 및 비용절감'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영상에 대해 LG유플러스는 "소비자들에게 아직은 생소할 수 있는 IoT 서비스를 짧지만 임팩트 있게 전달하기 위해 5초 광고 컨셉으로 기획, 제작, 모든 시리즈 영상들은 IoT 서비스별 상황에 맞도록 다양한 설정으로 기획되었다", "촬영 당시 김희원은 시리즈 영상 속 다양한 상황을 상대 모델도 없이 혼자 연기해야 함에도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절묘한 연기를 선보여 촬영 스텝들로부터 수 차례에 걸쳐 박수를 끌어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