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대우조선해양에 경영관리단 파견

입력 2015-07-24 13:34
산업은행은 오는 27일부터 대우조선 본사와 옥포조선소에 경영관리단을 파견합니다.

산업은행은 수출입은행과 농협 등 채권단으로 구성된 6명의 경영관리단을 거제 옥포조선소와 서울 대우조선해양 본사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영관리단은 대우조선의 추가 자금지원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한 현황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