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장서희, 윤건에게 "침대에 누워봐"

입력 2015-07-24 09:44
수정 2015-07-24 09:48


▲ 장서희·윤건(JTBC '님과함께2')

장서희가 윤건에게 과감한 스킨쉽을 선보여 화제다.

장서희는 23일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수 윤건에게 "침대에 누워봐"라는 말로 윤건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가상결혼생활 중이다.

이에 윤건은 "장서희가 원래 이런 여자였구나"라며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그동안 장서희는 매번 수줍은 모습으로 윤건을 애태우던 늦깎이 신부였다.

이날 장서희는 윤건을 위해 안마를 해주는가하면 떨리는 목소리로 윤건의 곡인 '5분 고백송'을 직접 부르는 노래 선물까지 했다. 노래를 듣던 윤건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윤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심으로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고마웠다"고 말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