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복‥얼큰한 짬뽕은 어때요?

입력 2015-07-23 13:52


중복, 수요미식회

오늘(23일) 중복을 맞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삼계탕 등 전통 보양식보다 얼큰한 짬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2일 수요미식회에서 짬뽕이 등장했기 때문.

22일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짬뽕집이 공개됐다.

공주 동해원은 11시부터 15시까지만 운영하는 '영업시간 깡패'로 한 블로거가 뽑은 5대 짬뽕집 중 하나라고 전해졌다.

부천 태원은 직접 만드는 하얀 국물의 옛날 짬뽕, 고소한 맛의 볶음밥이 인기.

마포구 초마는 3대째 손맛을 이어온 곳으로 가늘게 썬 돼지고기를 넣은 붉은 짬뽕과 칼칼한 국물의 하얀 짬뽕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