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신아영 아나운서와 미모 대결...빛나는 미모 '눈길'
은가은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가수 은가은이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은가은은 녹색지대의 '준비 없는 이별'을 열창했다.
특히 개그우먼 신보라와의 개인기 대결 또한 재미를 더했다. 당시 신보라는 이수영 성대모사를 선보였으며 그녀는 90년대 외화 프로그램 더빙 목소리를 완벽하게 따라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가운데 과거 은가은과 신아영 전 아나운서의 인증샷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은가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아영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와의 인증샷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박빙의 미모 대결을 펼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 15일 신곡 '비 오는 이런 날에'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