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오 하이그라운드 첫 아티스트(사진 혁오 공식 페이스북)
혁오가 하이그라운드의 첫 아티스트가 됐다.
21일 하이그라운드는 티저 영상과 함께 밴드 혁오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하이그라운드(HIGHGRND)는 가수 타블로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혁오는 최근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는 화제의 밴드다. 보컬 오혁과 임동건(베이스), 임현제(기타), 이인우(드럼)로 구성됐다.
하이그라운드는 앞으로 혁오의 음악과 다양한 작품활동 및 홍보를 전담하게 되며 매니지먼트는 혁오의 기존 매니지먼트사인 두루두루AMC가 함께 진행한다. 아티스트에게 차별화된 제작, 매니지먼트를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협업 관계는 큰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그라운드와 두루두루AMC 측은 "신선한 음악을 갖고 등장한 밴드 혁오가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그라운드는 두 번째 아티스트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