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오세득, 재산 아닌 요리로 인정받다

입력 2015-07-21 07:27
수정 2015-07-21 07:28


▲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오세득 재산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출연으로 오세득 람보르기니 재벌설이 회자됐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20일 출연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은 최현석과 맞붙어 첫 출연부터 승리를 거뒀다.

오세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오세득 재벌설', '오세득 람보르기니' 등의 검색어도 주목받았다. 오세득은 재벌설에 대해 tvN '수요미식회'에서 "제주도 가시리에서 농장을 하고 있다. 많이 줄었는데 4만8000평정도 갖고 있다"라며 "난 농민으로,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하는 것" 이라고 재벌설을 부인했다.

오세득 람보르기니 검색어는 최현석이 과거 한 방송에서 "오세득 셰프 어머니가 람보르기니 안에서 송편을 들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고 언급한 후 주목받았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최현석과 보아의 냉장고로 'NO.1 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중화풍 초면 요리 '보아씨, 초면입니다'를, 최현석은 직접 제면을 한 스파게티 '최.면.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보아는 물론 샤이니 키의 선택도 받았다. 오세득 요리를 택한 보아는 "면으로만 보면 최현석의 면이 더 좋다. 맛으로 보면 오세득 셰프 음식이다. 저희 집 냉장고에 단 맛이 있잖아요"라며 오세득을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