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맹기용과 차원다른 실력 '논란無'

입력 2015-07-21 02:46


▲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보아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맹기용과 달랐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20일 등장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은 첫 출연부터 승리를 거뒀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앞서 맹기용과는 차원이 달랐다. 논란 대신 실력을 보여줬다. 오세득은 최현석과 보아의 냉장고로 'NO.1 면 요리' 대결을 펼쳤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중화풍 초면 요리 '보아씨, 초면입니다'를, 최현석은 직접 제면을 한 스파게티 '최.면.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은 보아는 물론 샤이니 키의 선택도 받았다. 오세득 요리를 택한 보아는 "면으로만 보면 최현석의 면이 더 좋다. 맛으로 보면 오세득 셰프 음식이다. 저희 집 냉장고에 단 맛이 있잖아요"라며 오세득을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