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노출 논란 "방송국 수위 맞춰 준비했다"

입력 2015-07-20 16:04


스텔라의 언급 내용에 시선이 집중됐다.

스텔라가 방송국 심의에 맞춰 노출을 하겠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 스텔라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스텔라의 티저 영상에서 수영복 의상과 비슷한 19금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논란을 샀다.

이날 "방송사 검열 수위에 맞춰서 무대를 준비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또 스텔라는 "안무 뿐 아니라 음악이 좋다는 말을 듣고 싶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디스코 장르로 메인보컬이 따로 없고 모두가 함께 부르는 노래로 다른 걸그룹과 차이를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최근 노출 논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