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떨려요, 야동 버금가는 29禁 뮤비 어느정도길래? '선정성 논란' 재조명

입력 2015-07-20 14:07


(스텔라 떨려요 뮤비 사진=스텔라 티저 영상 캡처)

스텔라 떨려요 쇼케이스 컴백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걸그룹 스텔라(Stellar, 효은 민희 가영 전율)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떨려요(vibrato)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에서는 파격적인 노출과 섹시 안무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게 만들었다.

그러나, 일각에선 이러한 스텔라 뮤비가 19금을 넘어서 야동 수준으로 도가 지나치다는 비판이 적잖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과한 옆 트임 드레스에 끈 팬티 노출은 걸그룹 가운데선 단연 최고 수위. 이에 따라 너무 지나친 것 아니냐는 선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일 스텔라 멤버 가영은 쇼케이스에서 "여자가 '섹시하다'는 말을 듣는 것은 칭찬"이라면서 "섹시 콘셉트를 잘 소화하기 위해 당당하게 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