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에 손상된 머릿결, 여신머리로 변신 할 수 있다?

입력 2015-07-20 13:18


▲ 사진=뷰티한국 DB 사람의 몸 중 가장 직접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두피와 모발은 스스로 꼼꼼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손상되기 쉽다.

특히 펌과 염색에 익숙한 여성들의 경우 두피 및 모발 손상이 펌제나 염색제 사용으로 더욱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여름철 두피 및 모발 관리는 필수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모피질 색소를 변색시키고 단백질을 연화시켜 모발을 푸석하게 할 수 있다. 바닷가의 염분이나 수영장의 소독약 역시 모발을 거칠게 하거나 손상을 가속화시키는 원인이다.

때문에 여름철이면 모발 손상이 적은 헤어제품을 사용해 모발의 보습감을 유지하고 땀과 피지에 노출된 두피를 보호해야 한다.



머릿결에 최상의 컨디션을 부여하는 JMW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소프트 리프레쉬 샴푸'와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더블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부드러운 거품으로 저자극 세정이 가능하고 발모나 두피, 머릿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소프트 리프레쉬 샴푸'의 경우 헤마틴 효과로 단백질 결합을 촉진해 큐티클을 재생, 머릿결 개선을 돕고 풀브산 성분이 발모를 촉진한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은 저자극 세정이 가능하며 민감성 두피에도 시원한 두피 마사지가 가능하다.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더블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광택은 물론 2배 이상 함유된 순수 케라틴 성분이 모발 건강 회복에도 탁월하다. 순수 케라틴 단백질 성분은 모발의 표면과 중간, 깊은 안쪽까지 침투해 탄력 있는 모발로 가꾸어 준다. 또한 18MEA와 세라마이드 3 성분을 함유해 큐티클 손상을 복구하고 모발에 대한 높은 흡착성으로 모발의 지질 표면을 보충한다.

뷰티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출시한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헤어팩'과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밤 마스크'는 장미, 연꽃, 티아레, 아마인, 해바라기, 카모마일 등 6가지 꽃에서 얻은 오일 성분을 함유한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로레알파리가 자신있게 선보인 이 제품은 씻어내는 오일 트리트먼트 타입으로 건조한 날씨, 잦은 헤어 스타일링,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모발 본연의 힘을 강화시키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건강하고 윤기있는 모발을 만들고 고보습, 영양공급에 효과적이다.

전세계 유명인들의 헤어케어 필수품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아르간 오일을 주성분으로 손상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 즉각적인 부드러움을 선사한다. 자외선 등 외부환경에 의해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에 모발의 탈색 및 퇴색을 방지할 수 있다.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데일리 모이스쳐 케어'는 매도우폼에서 추출한 오일과 CMC 성분 함유로 보습 효과 및 모발 복원에 탁월하다. 실리콘 제품보다 모발 내부에 깊은 보습감을 주어 모발의 윤기와 광택 유지에 도움이 된다.

'카미슈 투엑스리페어 내추럴 마스크 로션'은 리피쥬아 PMB 성분 함유로 뛰어난 모발 보습 유지에 효과적이다. 머리를 감아도 보습효과가 유지돼 차분한 스타일링을 장시간 유지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