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저택 사망사건, '딸→가정부 지인'으로 바뀐 이유는?

입력 2015-07-20 12:27


▲(데미무어 저택 사망사건, '딸→가정부 지인'으로 바뀐 이유는? 사진=데미무어 딸 탈룰라 윌리스 트위터)

데미무어 저택에서 사망한 남성이 데미무어 딸의 지인이 아니고 가정부의 지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데미무어는 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bnd닷컴'을 통해 자신의 자택 수영장에서 발생한 20대 남성 사망 사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데미무어에 따르면 사건 발생 당시 미국에 없었으며 일하던 가정부가 주최한 파티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현지 경찰 또한 데미 무어의 가족 누구도 사건 발생 당시 집에 있지 않았다고 했다. 그의 자녀들인 탈룰라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루머 윌리스 또한 뉴욕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들은 "데미무어 딸들이 몇주 째 집에 머물며 매일 밤낮으로 시끄러운 파티를 열었다"고 했다.

이에 초기에는 사망한 남성이 데미무어 딸들의 지인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