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SBS '런닝맨' 방송화면캡쳐 / 백진희 인스타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백진희'가 애교를 선보여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우리집으로 와요' 특집으로 꾸며져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과 백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 번째 미션 '우리 집에 왜 왔니'에서는 지목한 사람의 신발을 1분 안에 벗기는 게임이었다.
이에 백진희는 게임의 공수를 정하기 위해 2PM 팀대표 찬성과 가위바위보를 했지만 찬성에 패했고 말았다.
가위바위보에 진 백진희는 "삼세판 해달라"며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백진희의 애교에 2PM은 "그러자"며 다시 가위바위보를 했지만 또다시 승리를 거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