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정체 밝혀지는 순간 '복면가왕' 순간시청률 26.2%

입력 2015-07-20 09:21


▲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정체 밝혀지는 순간 '복면가왕' 순간시청률 26.2%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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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정체 밝혀지는 순간 '복면가왕' 순간시청률 26.2%

4회 연속 가왕의 자리를 지킨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가수 김연우인 것으로 공개되는 순간 '복면가왕' 순간 시청률이 26.2%까지 올랐다.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10주째 가왕의 자리를 지켜 온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공개되는 순간 분당 시청률이 26.2%까지 치솟았다. (TNMS, 수도권 기준, 이하 기준 동일)

'복면가왕' 평균 시청률 또한 17.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주 기록한 16.6%를 넘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5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노래왕 퉁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10주간 가왕의 자리를 지킨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예상대로 김연우로 밝혀졌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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