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눈길…'유주'는 누구?

입력 2015-07-19 22:07


(↑사진 설명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7월의 크리스마스'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유주'로 밝혀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오늘(19일) 저녁 방송된 MBC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7월의 크리스마스'와 '노래왕 퉁키'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크리스마스는 신효범의 '난 널 사랑해'를 불러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퉁키는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불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판정단 투표 결과 대결의 승자는 ‘노래왕 퉁키’. 뛰어난 실력이었으나, 아쉽게 탈락한 크리스마스의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유주였다.

한편 유주는 1997년생으로 지난 1월 ‘유리구슬’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를 발매,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