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이모티콘 수익이 상상초월"

입력 2015-07-19 16:44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이모티콘 수익을 밝혔다. 그는 과거 '연예가중계'에서 "달력도 난 '만부 이상 팔린다', 아내는 '누가 사냐' 그랬는데 24시간에 10만부 팔렸다. 기부하기로 했는데 그렇게 많이 팔릴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모티콘 수익금도 기부하기로 했는데 한달치 수익이 우리 예상보다 10배 들어왔다. 왜 그랬을까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방송을 통해 출연료 등 수익 받고 있으니까 우리로 인해 또 좋을 수 있다면 도우며 살아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일국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방사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귀여워"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