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심영순, “칼 무서워하면 음식 못한다”

입력 2015-07-17 10:17


해피투게더 심영순 해피투게더 심영순

해피투게더 요리연구가 심영순이 칼질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심영순은 지난 16일 방송된 KBS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 출연했다.

이날 심영순은 “혹시 칼질하다가 다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왜 안 다쳤겠냐. 당연히 다쳤다”고 답했다.

그는 “칼을 무서워하면 음식을 못한다”면서 “우리 연구원에 처음 오는 사람은 칼질하는 법부터 가르친다”고 강조했다.

이 말을 들은 이연복 셰프는 “칼질하다가 베어 봐야 칼질도 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