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택연, 셀프 디스 "제 얼굴이 불우하게 생겨서..."

입력 2015-07-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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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택연, 셀프 디스 "제 얼굴이 불우하게 생겨서..."

드라마 '어셈블리'가 화제인 가운데, 택연의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택연은 지난 9일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어셈블리'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설명한 바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택연은 "제 캐릭터는 항상 가정사가 안 좋다"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가정사가 안 좋은 캐릭터 역할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 얼굴이 좀 불우하게 생겼나보다"라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택연은 KBS2 '어셈블리'에서 열혈고시생 김규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드라마 '어셈블리'는 지난 15일 첫 방송 됐으며, 매주 수, 목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