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무한도전 가요제' 6개팀, 첫만남 현장 공개…'기대만발'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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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6개팀, 첫만남 현장 공개…'기대만발'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장식할 팀별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가요제 준비를 돌입한 팀별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명수와 짝이 된 아이유가 박명수의 작업실을 찾았고 거기서 아이유의 팬이라는 재환 씨를 만났다.
재환 씨는 "아이유 선배님 때문에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그를 위해 '무릎'을 불렀다.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 적 그랬던 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 말아요.아주 깊은 잠을 잘 거예요"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아이유의 '무릎'은 방송 이후에도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를 끌고있다.
첫 만남부터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순탄하게 시작하는 팀이 있는가 하면 시작부터 서로 다른 음악적 취향으로 삐걱대는 팀도 있어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주 '무한도전'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댄스 삼매경에 빠진 유재석-박진영, 노래방 나들이에 나선 황광희-지디-태양 등의 다채로운 모습이 공개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여름 뜨거운 축제를 준비하는 MBC '무한도전'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팀별 만남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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