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상가투자 지하철 역세권 1층 잡아라

입력 2015-07-16 12:38
- 부동산 비수기인 지금이 남들보다 먼저 1층 상가 투자타이밍 적기



마곡지구 상가 퀸즈파크나인 & 퀸즈파크 텐 회사보유분 선착순 동.호수 분양 중이다. 5호선 발산역 초역세권 상가 및 오피스로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서울 마곡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DMC의 6배 규모로 연간 10만명의 고용효과와 30조에 이르는 생산유발효과를 창출하는 첨단 R&D지구이다.

현재 마곡지구는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외 대기업들을 포함하여 3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특히 LG가 총 약 4조원을 투자하여 대규모 연구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밝힘에 따라 많은 연구원들과 기업인들이 마곡지구로 유입되어 하루 유동인구가 40만명 정도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코오롱 컨소시엄 입주를 시작으로 2017년에는 LG사이언스파크 및 이화의료원 등 대부분의 기업체가 입주를 함으로써 지금이 투자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유일하게 상권 형성이 잘되어 있는 발산역에 퀸즈파크 나인 상가는 최우수 입지 요건을 띄고 있다.

강서구 마곡지구 C7블럭 2,3,4 필지에 발산역 지하철 9번 출구 도보 40m 위치한 마곡 퀸즈파크 나인은 스트리트몰, 전문비즈니스공간 섹션오피스, 멀티플렉스영화관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5호선 발산역,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까지 트리플역세권으로 서울 전역으로 연결되는 전철망을 이용할 수 있다. 김포공항, 여의도, 인천, 광명, 시청, 강남, 인천공항 등으로 수 십분 내에 도달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마곡 퀸즈파크나인은 180M길이의 마곡 최초 스트리트 몰로 기후와 상관없이 내부에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6개관 900석의 영화관까지 갖춰 샤워효과를 노릴 수 있는 곳으로 규모부터 콘셉트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마곡 퀸즈파크나인은 보기 드문 상가로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이다.

그리고 스트리트몰형 상가는 거리를 따라 점포가 자리한 형태로 방문객들의 이동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임대 보장 확약서를 발급하여 상가 투자자들의 리스크를 최소화 했다

마곡 퀸즈파크나인은 현재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며 퀸즈파크텐 상가도 7월 중순경 오픈을 앞두고 있고 현재 청약접수 중이다. 마곡지구 특성상 상가 1층은 조기에 마감이 예상되며 평일.주말 모델하우스 방문하면 퀸즈파크텐 상가 1층 선점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진행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화 문의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문의전화 1661-4916)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