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무한도전 가요제 '스포일러 주의보'··김태호PD 특단의 대책?

입력 2015-07-16 06:49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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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무한도전 가요제 '스포일러 주의보'··김태호PD 특단의 대책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가하는 6팀이 첫 만남을 가지고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오는 18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으로 가요제 준비에 돌입하는 유재석·박진영, 박명수·아이유, 정준하·윤상, 정형돈·혁오, 하하·자이언티, 황광희·GD&태양 여섯 팀의 첫 만남이 방송된다.

이들은 첫 만남부터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일부 팀은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특히 GD&태양, 박진영, 아이유 등 거물급 가수들이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과연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 지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개최 장소에도 관심이 쏠린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장소와 관련해서 제작진은 "모든 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고 부탁했다. 계속된 스포일러에 제작진은 물론, 무한도전 팬들도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8월 중순 녹화 촬영 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