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대우조선해양 "재무구조 개선 검토 중…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5-07-15 16:35
대우조선해양은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 개시 신청설과 워크아웃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다고 공시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채권은행 등과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시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