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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 윤두준, 어둠 속 빛나는 훈남 외모..."안녕"
비스트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윤두준이 일상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지난 1일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캄캄한 밤 가로등 아래 서서 두 팔을 벌리고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한 일상 옷차림에도 빛나는 조각같은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27일 자정 여덟 번 째 미니음반 '오디너리(Ordinary)'를 발표하고 약 10개월 여 공백을 껜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