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여러 질환들이 이슈가 되며 ‘면역력 증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면역력 증가를 위해서는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지만, 특히 몸에 좋은 유산균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이에 지난 6월 29일, SBS 생활경제에서는 실제로 신생아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 했을 경우 유익균 증가와 함께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는 몸 안에서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살아있는 균으로 많은 임신부들이 아이의 면역력을 생각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있으며, 출산 후에도 식습관 변화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을 넣은 분유를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주어 유익균이 몸 속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아이 몸 속에서 유익균이 증가된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김석진좋은균연구소 김석진 소장은 “임산부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게 되면 태아에게 나쁜 균은 배제하고 좋은 유익균을 전달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이고, 모유수유를 통해서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며,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 시점에 우리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VSL#3’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중에서도 4500억 마리의 유익균이 고농도로 함유되어 양질의 제품으로 손꼽히며, 실제로 마크 제이콥스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등 유명 인사들이 챙겨먹는 제품으로 전 세계 21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vsl3.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