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노유민' 젊은시절 되찾아 '깜짝!'…비법이 뭐길래?

입력 2015-07-14 14:10


(↑사진 설명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쳐 / 노유민 인스타그램)

<복면가왕>에 '노유민'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식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오늘 차인 순정남'과 '하루 세 번 치키차키'의 무대로 시작해 '하루 세 번 치카치카'의 승리로 끝났다. 이후 가면을 벗은 '오늘 차인 순정남'은 NRG 출신 가수 '노유민'으로 밝혀져 좌중을 놀라게 했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묻자 노유민은 "따뜻한 물 많이 먹고 상추에 쌈 많이 싸먹었다"며 "오늘까지 잰 몸무게를 보니 총 29kg을 감량했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유민은 앞서 지난달 방송에 출연해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 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