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동국 인스타그램)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슈퍼맨 전격 합류··"쌍둥이 전생시대네"
축구선수 이동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과 막내 아들을 품에 안은 겹쌍둥이 아빠다.
현재 슈퍼맨에는 이휘재의 '쌍둥이', 송일국의 '삼둥이'가 출연 중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봉규 PD는 "새 멤 버 촬영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새 멤버가 들어간 출연분이 당분간 방송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도전기를 그린 밀착형 가족예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