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홈즈, 제시카알바가 사랑하는 브랜드 조이그라이슨, 국내 첫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입력 2015-07-14 09:23




뉴욕감성의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이 지난 7월 11일,첫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했다.

조이그라이슨(JOYGRYSON)은 코치, 캘빈클라인을 거쳐 마크제이콥스의 가방, 액세서리 디자인과 개발 총괄 디렉터로 명성을 쌓은 디자이너 조이그라이슨이 2006년 런칭한 가방 브랜드다.

할리우드 스타 '케이티홈즈','제시카알바','시에나 밀러' 등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 런칭 이후 유명 패셔니스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모았다.



용산구청 옆에 위치한 조이그라이슨의 첫 플래그쉽 스토어는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제품 디자인을 그대로 공간에 옮긴 듯 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그동안 편집샵에 국한돼 조이그라이슨의 다양한 제품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보기 힘들었던 고객들이 편하게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가방뿐 아니라 액세서리 및 슈즈도 함께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