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김영만과의 추억 회상 “아저씨 건강하세요”

입력 2015-07-13 15:44


▲신세경, 김영만과의 추억 회상 “아저씨 건강하세요”(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신세경 김영만 신세경 김영만 신세경 김영만

신세경, 김영만과의 추억 회상 “아저씨 건강하세요”

배우 신세경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을 언급했다.

13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저씨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세경이 과거 KBS ‘TV 유치원’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으로 앳된 신세경의 모습과 다정한 김영만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만은 12일 인터넷으로 생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새로 합류해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