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 남다른 빵 사랑 "진짜 줄여야지 했는데..."

입력 2015-07-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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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소영 아나운서의 남다른 빵 사랑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턴 진짜 빵 줄여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박 모 아나운서가 빵을 사들고 왔다. 전 괜찮아요 하려는데 "선배님 여기 치즈 들었어요" 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빵 사진을 게재했다.

평소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빵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빵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숨겨진 노래 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