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과거 왕따 경험담 들어보니

입력 2015-07-12 11:05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과거 왕따 경험담 들어보니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따돌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배우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당시, 박보영은 "유명세로 인해 질투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느냐"고 묻는 MC들의 말에 "내가 분명히 선배인데 '쟤 누구다'라며 이름을 부른다. 어린 친구들이 그럴 때 기분이 좋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나는 친구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책상 서랍에 쓰레기가 있었던 적이 있다. 그럴 때는 정말 밉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