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과 10개월 동안 인사만 했다"...누구?

입력 2015-07-11 16:27


조인성 조인성

장나라가 과거 조인성과 10개월 동안 인사만 했다고 밝혔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신인 시절 함께 시트콤에 출연했던 조인성을 회상하면서 "함께 촬영하는 10개월동안 인사 밖에 안 했다"고 고백했다.

장나라, 조인성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서 친구로 호흡을 맞췄다.

장나라는 당시를 떠올리며 "같이 어렸을 때다. 그때는 나도, 조인성도 낯을 많이 가렸다. 조인성과는 함께 촬영하는 10개월 동안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도의 인사 밖에 안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