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 합병기일 9월 1일로 변경

입력 2015-07-11 09:04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일이 오는 9월1일로 앞당겨집니다. 하나금융은 10일 이같은 내용의 합병기일변경안을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은 다음주 금융위원회에 합병예비인가 신청을 하고 더불어 임시이사회도 개최한다는 방침입니다.주주총회는 다음달 7일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