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새누리당 계파분석 '친박'부터 '어박'까지 다양한 계파 등장

입력 2015-07-09 17:04


'썰전', 새누리당 계파분석 '친박'부터 '어박'까지 다양한 계파 등장(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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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새누리당 계파분석 '친박'부터 '어박'까지 다양한 계파 등장

'썰전'에서 새누리당 계파 분석에 나선다.

9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유승민 사퇴 이후 새 국면을 맞은 새누리당 내 계파갈등 2라운드를 살펴보며, '썰전'만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계파분석'을 진행했다.

김구라, 이철희, 강용석 세 출연자는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주요 의원들을 '친박(친박근혜)계' '비박(비박근혜)계' '중박(중립)계' 등으로 구분하는 한편, '어박계'와 '당박계' 등 '썰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독특한(?) '계파'를 소개했다.

이날 본격토크에 앞서 김구라는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에서 개최한 토론회에 참석한 이철희 소장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셨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이철희는 "별로 세게 나가지 않았다. 조곤조곤 이야기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외, 성완종 전 회장 사망 3개월 만에 발표된 '성완종 리스트' 수사결과에 대한 출연자들의 날선 분석은 목요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uy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