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과거 눈물의 햄버거 먹방...'무슨 일?'

입력 2015-07-09 16:50


이미도

배우 이미도의 '눈물의 햄버거 먹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이미도는 한 제약품 광고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소화제 광고에서 이미도는 오디션에 탈락한 비운의 20대 청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이미도는 편의점 구석에서 눈물의 햄버거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