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2015 제5회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5-07-09 10:47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5 제5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Financial Planning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5회째 개최되는 이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금융회사가 단독으로 개최하는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입니다.

'트렌드에 맞는 가치 창출 (Create Value in Trend)'이란 주제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는 전문 재무설계사 약 6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컨퍼런스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의 최근 흐름'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어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다룬 마켓세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셉 세션, 전문 지식 강연의 스페셜 세션, 그리고 클로징 세션 등 총 5개 세션 11개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상의 재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여 차별화된 대면채널을 육성하고 고객의 재무 목표 달성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