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근, 과거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여자 보다 예뻐’

입력 2015-07-08 17:40


송원근 송원근

송원근이 과거 게이 연기를 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송원근은 MBC ‘오로라공주’에서 게이 나타샤 역할을 맡아 박사공과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송원근은 면사포를 머리에 쓴 채 하얀 드레스까지 영락 없는 새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송원근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 오필승코리아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시청잦들의 귀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