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19금 깜짝 발언 "신선한 걸 쓰세요"...무슨 말?

입력 2015-07-08 16:53


한고은 한고은

한고은, 19금 깜짝 발언 "신선한 걸 쓰세요"...무슨 말?

배우 한고은이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고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한고은은 성인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하다는 한 여성의 사연을 들은 후 "그린라이트 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고 평가했다.

이어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이 라텍스 소재인 콘돔을 지갑에 넣고 다닐 경우 손상될 수 있다고 설명하자 한고은은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한고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고은이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중이다. 교제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결혼 얘기까지 오가진 않았으나 둘 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듯하다"고 열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