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손담비, 베드신 어땠길래...김영화 PD “수위 너무 높아”

입력 2015-07-08 10:59


이이경

이이경과 손담비의 베드신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열린 올리브TV ‘유미의 방’ 제작발표회에서 김영화 피디가 이이경과 손담비와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이날 김영화 PD는 “손담비와 이이경이 극 초반 동거하는 커플이다”며 “그래서 베드신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이경과 손담비의 베드신에 대해 “수위가 너무 높아서 편집하게 됐다. 본방송에서는 볼 수 없지만 디지털 버전에서는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이이경이 수영 편에 합류해 멤버들과의 첫만남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