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 tvN '택시' 방송화면캡쳐 / 조선희 인스타그램)
'택시'에서 사진작가 '조선희'의 연매출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사진작가 조선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선희는 “촬영비가 800~1000만원이냐?”는 MC의 질문에 “사실이다”라고 답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조선희는 “간혹 그 숫자에 365일을 곱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곤란하다. 기본적으로 800만원이고, 컷 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고 밝혔다.
이어 “연매출은 매년 같지는 않지만 10억 정도 되는 것 같다”며 “그래도 카메라도 비싸고 인건비도 많이 들어간다. 힘들다”고 덧부였다.
한편, '조선희'는 방송이 나간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택시'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실검 1위 했네. 나갈까말까 고민 많았었는데 재밌다고 말씀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잘했다 싶네요!! 택시, 이영자, 오만석 고맙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