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리타 오라, 지드래곤 샤넬(사진 인스타그램)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글로벌 인맥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 리타 오라, 샤넬 오뜨 꾸드르, 3D 백스테이지"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수트와 보타이로 멋을 낸 지드래곤과 할리우드 스타 리타 오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별다른 포즈를 취하지 않았는데도 화면을 압도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태양과 함께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